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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방사선이란

지구를 포함한 우주공간에는 방사선이 항상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 인간은 태초부터 방사선과 함께 살아 왔습니다. 방사선은 암치료 등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분야가 있는가 하면 핵무기 등과 같은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경방사선 감시등에 자주 사용되는 환경방사선이라는 용어는 우리 일상생활 환경의 자연속에 존재하는 공간방사선만을 가르키는 것으로 이해되는 수가 많지만 일반적으로는 방사선피폭의 원인이 되는 방사성물질까지도 포함한 것을 말합니다.

자연방사선과 인공방사선의 준위표

  • 방사선은 물이나 공기처럼 이 세상을 구성하는 수많은 물질의 하나로서 우리 주변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우주에서도, 땅이나 콘크리트 건물에서도, 심지어는 우리가 먹는 쌀이나 채소에서도 방사선이 나옵니다. 이를 자연방사선이라고 합니다. 텔레비전이나 전자레인지 등의 가전제품, 병원에서 쓰는 엑스선 촬영기나 암치료 장치 등에서 나오는 것은 인공방사선이라고 하지요. 우리는 연간 평균 2.4mSv 정도의 자연방사선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 주변의 방사선량은 0.05mSv 이하로 엄격히 규제되고 있고 실제로는 0.01mSv 미만입니다.
  • 유럽여행을 한 번 갔다 왔을 때 받는 방사선량이 0.07mSv임을 볼 때 원자력발전소로 인한 방사선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지요.
자연방사선량 : 브라질 가라바리시의 자연방사선(연간) 10, 대지에서 0.4, 음식물에서 0.35, 대지에서 0.4, 우주에서 0.35, 공기중 1.3, 비행기여행(유럽왕복 1회)0.07, 등산 1주간 북알프스 종주(1회) 0.026 | 인공방사선량 : 암의 치료 종사자의 연간 허용선량 50, 위의 X선 투기(1회) 13, 일반인의 연간 허용선량1, 가슴X선촬영 0.3~1, 원자력발전소 주변의 선량목표차(연간) 0.05 (실제 방사선량 0.01 미만)

환경방사선 감시

평상시 영광군 전역의 환경방사선 준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여 원전사고를 조기에 탐지하고 적시에 정보를 제공하여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책을 강구하는데 필요

환경방사선 감시시스템 운영 및 홍보

  • ① 환경방사선 감시기에서 공간직접선량률를 측정
  • ② 측정결과를 ERMS(방사선감시시스템)으로 전송
  • ③ ERMS시스템에서 원자력 주컴퓨터로 전송
  • ④ 주 컴퓨터에서 전광판으로 송출(전광판위치 : 영광읍 만남의 광장, 법성포 뉴타운)

환경방사선 감시기 위치

  • 설치장소 : 13개소
    • 원전본부대 : 5개소(본부정문, 배수구, 청경사택, 주사무실, 본부후문
    • 그 외 8개소(한빛원전감시센터, 백수농협, 홍농복지회관, 홍농서초교, 홍농사택, 법성면사무소, 영광읍변전소, 고창읍 한전지점)

환경방사선 실시간 안전정보 보기 : radsafe.jeonnam.go.kr

  • 담당부서 안전관리과 원전방재담당
  • 문의전화 061-350-5734
  • 컨텐츠갱신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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