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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왜 줄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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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래기를 매립하거나 소각하면 2차 환경오염이 발생합니다.
1년에 음식물쓰레기 "410만톤", 8톤 트럭 1,400대 분, 식량자원낭비 15조원,
이돈으로 월드컵 경기장 70개를 지을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왜 줄여야 하나?

오염된 물을 맑은 물로 바꾸는데 필요한 물의 양

모바일환경에서는 좌우로 이동하여 테이블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염된 물을 맑은 물로 바꾸는데 필요한 물의 양 안내 : 오염된 물, 맑은 물로 바꾸는데 필요한 물의 양 안내입니다.
오염된 물 맑은 물로 바꾸는데 필요한 물의 양
라면 국물 한 컵(150ml)을 버렸을 때 5천 컵의 물(750ℓ)
김치찌개 한 컵(150ml)을 버렸을 때 1만 컵의 물(1,500ℓ)
우유 한 컵(150ml)을 버렸을 때 5만 컵의 물(7,500ℓ)

매립이나 소각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01년 현재 생활쓰레기 매립시설은 242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면적은 약 28㎢로 여의도 면적의 10배에 해당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포함하여 생활폐기물을 매립하기 위한 이와 같은 매립시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부지확보는 물론 매립되는 쓰레기가 유출되지 않도록 하고 빗물이나 지하수가 유입되지 않게 관리하여야 하는 등 운영에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80% 이상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쉽게 부패되는 유기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모기 등의 해충번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쓰레기가 썩은 더러운 물인 고농도 침출수가 발생하여 이에 대한 사후 처리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것도 문제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소각 처리하면 음식물 쓰레기 자체의 낮은 열량과 많은 수분 함량으로 소각효율이 떨어지고 이에 따른 불완전 연소로 각종 유해물질을 배출할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2차적인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만큼 국가경제에 이득이 됩니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에서 2001년 수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연간 14조 7천억 원이라고 합니다. 또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데 연간 4천억 원의 예산을 사용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농축수산물 수입 액수(약 9조 5천 억,1999년 기준)의 1.5배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연간 자동차 수출액에 맞먹고 상암동 축구장을 70개 이상 지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 담당부서 환경산림과 생활환경담당
  • 문의전화 350-5343
  • 컨텐츠갱신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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