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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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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도농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0-11
첨부 img_tour01_04.jpg(0.05MB)
  • 소재지 : 영광군 영광읍 백학리
  • 지정번호 :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7호
  • 지정일 : 1987년 8월25일


농악은 본래 신을 위한 종료음악으로 민족신을 제사하는 의식에서 연행되었다??편 마을공동 노동이나 그 기능을 중시하여 풍물, 건립, 걸궁, 금고, 군고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당산제, 갯제, 마당밟기와 같은 마을굿에서 마을신을 제사하기 위해 연행하는 것이 농악 본래의 기능이라 할 수 있다.

남도농악은 연행방식, 복식, 음악성 등을 기준으로 볼 때 크게 「左道국」,「右道굿」,「도서해안굿」 으로 분류할 수 있다. 좌도굿은 구례, 곡성등 남도의 동북부 산간지대에서 발달한 농악이며, 우도굿은 영광, 광산(광주)등 남도의 서부 평야지대를 중심으로 발달한 농악이다. 그리고 도서 해안굿은 남해와 서남해 일대인 고흥 금산면과 완도, 진도 일대에서 연행되는 농악이다. 영광 농악우도농악의 특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분류상으로 우도농악에 속한다.

농악대의 편성은 농기, 영기, 나팔, 새납, 쇠, 징, 북, 장고, 소고, 잡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광농악의 전모는 마당밟이굿에서 잘 표현되며 이는 정초 당산제를 지낸 다음 가가호호 순방하면서 가정의 축복을 비는 굿이다. 우도농악에서 상쇠놀이와 설장구 놀이가 인기가 있다.

우도농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