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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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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간지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0-11
첨부 img_tour01_02.jpg(0.04MB)
  • 소재지 : 영광군 영광읍 단주리 306-5
  • 지정번호 :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53호
  • 규모 : 높이 205cm
  • 재료 : 화강암
  • 시대 : 고려시대
  • 지정일 : 1987년 6월1일


당간지주는 영광읍에서 남서쪽으로 빠지는 외곽도로 영광종합병원 앞을 지나는 도로 옆에 있다. 또 당간지주에서 100여m 떨어진 도로 서쪽에는 고려시대 만든 것으로 추측되는 석탑이 1기가 있다.

옛날 이곳에 “창작사”가 있었다고 구전되고 있으나 확실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당간지주 하부는 지하에 묻혀 있으며 당간은 지면 위로 높이 270cm, 넓이 62cm되는 시각형 판석을 끼어 고정시켰다.

지주는 상단에 구멍을 뚫어 고정시켰을 것으로 보이는 홈이 보이며 그 밑으로 내려와서 지상으로 2m높이에 간 구멍(14㎝)이 양 지주와 당간을 간통하고 있다. 지주의 상단은 약간 호형으로 다듬어 각을 없애고 네모서리의 각을 죽여 부드럽게 처리하였다.

입자가 거칠고 풍화가 심한 석질이긴 하나 도내에서는 희귀한 예에 속하여 나주 동문외 석당간과 함께 중요한 자료라 하겠다.

만든 시기는 고려시대로 추정된다.

소재지:영광군영광읍단주리306-5지정번호:전라남도유형문화재제153호규모:높이205cm재료:화강암시대:고려시대지정일:1987년6월1일당간지주는영광읍에서남서쪽으로빠지는외곽도로영광종합병원앞을지나는도로옆에있다.또당간지주에서100여m떨어진도로서쪽에는고려시대만든것으로추측되는석탑이1기가있다.옛날이곳에“창작사”가있었다고구전되고있으나확실한내용은알수없다.당간지주하부는지하에묻혀있으며당간은지면위로높이270cm,넓이62cm되는시각형판석을끼어고정시켰다.지주는상단에구멍을뚫어고정시켰을것으로보이는홈이보이며그밑으로내려와서지상으로2m높이에간구멍(14㎝)이양지주와당간을간통하고있다.지주의상단은약간호형으로다듬어각을없애고네모서리의각을죽여부드럽게처리하였다.입자가거칠고풍화가심한석질이긴하나도내에서는희귀한예에속하여나주동문외석당간과함께중요한자료라하겠다.만든시기는고려시대로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