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인쇄 QR코드 보기
자유게시판은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건전한 사이버 공간입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해 홈페이지 게시판 및 댓글에 대하여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자유게시판에 등록된 개인정보(주민번호, 휴대폰번호, 이메일 등)에 대해 영광군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므로 이용자의 부주의로 발생한 개인정보관련 사고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이용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상업적 광고, 저속한 표현, 반복적 게시물,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자유게시판에 등록된 일반 민원 게시글은 정식민원으로 접수하지 않으므로, 답변을 원하신다면 다음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 : 자유게시판 게시판의 제목, 작성자,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메모, 첨부파일 등의 내용 페이지입니다.
제목 산닥나무 !
작성자 주병순 작성일 2018-01-12

 

○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1주간 금요일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녹)

 

☆ 평신도 희년

 

♤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의 원로들이 임금을 세워 달라고 사무엘에게 청하자 주님께서는 그

들에게 임금을 세워 주라고 이르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지붕을 벗기고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들것을 내려보낸 이들의

믿음을 보시고 병자를 고쳐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7,16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
1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2 문 앞까지 빈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음 말씀을 전하셨다. 3 그때에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그분께 데리고 왔다.
그 병자는 네 사람이 들것에 들고 있었는데, 4 군중 때문에 그분께 가까이 데

려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들것을 달아 내려보냈다.
5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6 율법 학자 몇 사람이 거기에 앉아 있다가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였다.
7 ‘이자가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느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8 예수님께서는 곧바로 그들이 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을 당신 영으로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9 중풍 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10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11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12 그러자

그는 일어나 곧바로 들것을 가지고,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밖으로 걸어 나

갔다. 이에 모든 사람이 크게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며 말하였다. “이런 일은 일

찍이 본 적이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601

 

산닥나무 !

 

산 수풀

계곡

 

어느

곳이나

 

터를

잡아

 

적응

잘하고

 

추운

날씨도

 

야물게

이기며

 

주님

은총의

 

믿음

희망

사랑

 

밝고

맑은

 

생생한

사명

 

바람에

실어

 

온 누리

전하고 있어요 ...... ^^♪

 

 

 

 


     

    
비밀글사용